파킨온 소식

파킨슨병 관련 최신 연구와 기사를 파킨온이 쉬운 말로 정리해 다시 씁니다. 어려운 논문도, 여기서는 환자분과 보호자분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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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온 소식 #18

손떨림을 돕는 손목 기기, 병원 밖에서 이어가는 뇌심부자극 치료

미국에서 전국 공급을 시작한 손떨림 치료기기 Cala kIQ Plus와, 수술 후 원격 조정을 대면 진료와 비교한 독일 연구를 살펴봅니다.

#손떨림#치료기기#뇌심부자극술

2026.10.25

파킨온 소식 #17

병의 진행을 겨냥한 새 약, 뇌 신호에 맞춰 조절하는 치료

ARV-102의 24명 대상 초기 임상 결과와 AlphaDBS의 104명 규모 비교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살펴봅니다.

#신약연구#뇌심부자극술#맞춤치료

2026.10.14

파킨온 소식 #16

약효가 떨어지는 시간을 줄인 새 약, 더 이른 치료를 향한 연구

솔렌게프라스의 341명 대상 3상 결과와 SNT-4728의 41명 대상 초기 치료 연구를 통해, 기대할 변화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살펴봅니다.

#신약연구#약효변동#조기치료연구

2026.10.11

파킨온 소식 #15

뇌심부자극술, 내 뇌에 맞게 조정하도록 돕는 새 도구가 미국에서 허가됐습니다

Quicktome DB가 전극 위치와 환자별 뇌 연결을 어떻게 보여 주는지, 미국 허가의 의미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치료 효과를 구분해 설명합니다.

#뇌심부자극술#맞춤치료#뇌영상

2026.10.07

파킨온 소식 #14

병의 진행을 늦추려는 두 신약, 사람 대상 시험에서 다음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먹는 신약 렉사세랙트의 12개월 관찰 결과와 주 1회 주사제 TT-P34의 첫 임상 결과가 무엇을 확인했고, 앞으로 어떤 효과를 검증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신약개발#임상시험#신경세포보호

2026.10.04

파킨온 소식 #13

미국에서 새 파킨슨병 약이 승인됐고, 백신 연구는 면역 반응까지 확인했습니다

미국에서 타바파돈이 승인된 의미와 실제 임상 결과, 파킨슨병 백신 ACI-7104의 100주 추적 결과가 아직 증상 개선을 입증하지 못한 이유를 환자와 보호자 관점에서 풀었습니다.

#신약승인#임상시험#파킨슨병백신

2026.10.01

파킨온 소식 #12

전기침은 통증 연구에서 짧은 완화를 보였고, 뇌 MRI는 흑질의 철 신호 차이를 살폈습니다

파킨슨병과 근골격계 통증이 있는 58명을 대상으로 한 전기침 무작위 대조 연구와, 뇌 MRI로 흑질의 자성 신호를 살핀 77명 연구를 환자분과 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통증#전기침연구#뇌MRI

2026.09.16

파킨온 소식 #11

세포 안까지 항체를 전달하는 기술이 알파-시누클레인을 겨냥했고, 유럽계 인구 60% 이상이 지닌 유전자가 진행 속도를 가른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항체를 세포 안까지 전달하는 새 나노입자 기술이 파킨슨병 모델에서 알파-시누클레인 덩어리를 줄인 연구와, MC1R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운동 증상이 최대 63% 더 빠르게 나빠질 수 있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알파시누클레인#MC1R#유전자

2026.09.14

파킨온 소식 #10

일상 진료 기록만으로 3~5년 뒤 빠른 악화를 가늠하고, LRRK2 변이가 철 조절을 흐트러뜨리는 과정도 보였습니다

파킨슨병 환자의 일상적인 진료 기록과 뇌 MRI로 3~5년 뒤 빠른 인지·운동 저하를 예측한 연구와, LRRK2 변이가 철 과부하 상황에서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과정을 본 세포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진행예측#LRRK2#철대사

2026.09.07

파킨온 소식 #9

레보도파 서방형 신약이 유럽에서 승인됐고, 피 한 번으로 인지저하·보행동결 위험을 가늠하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하루 다섯 번 먹던 레보도파를 세 번으로 줄이면서 약효 도는 시간을 늘린 서방형 신약의 유럽 승인 소식과, 한국 연구진이 혈액 유전자 활동으로 8년 뒤 인지저하·보행동결 위험을 가늠한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레보도파#서방정#혈액검사

2026.09.01

파킨온 소식 #8

진단 첫해에 재활을 시작한 분들이 더 오래 사셨고, 환시가 나타나기 전에 뇌에서 미리 보이는 신호도 확인됐습니다

한국인 파킨슨병 환자 1만 9천여 명을 최장 15년 추적해 재활을 일찍 시작할수록 생존 기간이 길었다는 연구와, 환시가 나타나기 몇 년 전부터 뇌의 아세틸콜린 활동이 줄어 있었다는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재활#환시#조기치료

2026.08.25

파킨온 소식 #7

장내세균이 파킨슨병 진행 단계·복용약에 따라 달라지고, 약효를 높이려는 약이 오히려 레보도파를 깎을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환자의 장내세균이 나이·중증도·복용약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와, 레보도파 효과를 높이려 쓰는 COMT 억제제가 장내세균을 바꿔 오히려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장내세균#레보도파#약효

2026.08.21

파킨온 소식 #6

즉시 사용 가능한 줄기세포 치료제가 FDA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되고, 독성 단백질이 뇌로 퍼지는 통로도 처음 밝혀졌습니다

손상된 도파민 신경세포를 대체하는 줄기세포 치료제가 미국 FDA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는 소식과, 파킨슨병 독성 단백질이 신경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예일대 연구진이 처음 밝혀냈다는 소식을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줄기세포치료#임상시험#신약개발

2026.08.19

파킨온 소식 #5

저항-스트레칭 운동이 운동 증상을 눈에 띄게 줄였고, 헬리코박터균 치료는 증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항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파킨슨병 운동 증상과 근력이 유의미하게 개선된다는 무작위 대조군 연구와, 위염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치료가 운동·비운동 증상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이중맹검 임상시험 결과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저항운동#운동#임상시험

2026.08.17

파킨온 소식 #4

독성 단백질을 없애는 백신이 FDA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되고, 새 먹는 약이 증상과 염증을 함께 줄였습니다

파킨슨병 독성 단백질을 면역계가 스스로 없애도록 훈련시키는 백신이 FDA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는 소식과, 뇌 염증을 줄이는 새 먹는 약이 초기 임상시험에서 증상 개선을 보였다는 소식을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임상시험#신약개발#FDA

2026.08.14

파킨온 소식 #3

수술 없는 뇌 자극으로 우울·무기력이 줄고, LRRK2 유전자의 작동 구조도 밝혀졌습니다

비수술 뇌 자극(tDCS)으로 파킨슨병의 우울·무기력이 줄었다는 연구와, 유력한 신약 표적 유전자 LRRK2의 작동 구조를 밝힌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비수술치료#뇌자극#신약개발

2026.08.12

파킨온 소식 #2

세포치료 3년째 효과 유지, 하루 한 번 먹는 새 약은 승인 결정 임박

파킨슨병 세포치료제의 3년 추적 결과와, 미국에서 승인 결정을 앞둔 하루 한 번 복용 신약 소식을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세포치료#신약소식#임상시험

2026.08.09

파킨온 소식 #1

운동이 도파민 신경세포를 보호한다는 새 연구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를 환자분·보호자분 관점에서 쉽게 정리했습니다.

#운동#도파민#신경보호연구

2026.07.29